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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창업, ‘아는 것이 힘이다’
한국외식경제연구소, 3월 5일부터 외식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3.03.04 0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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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앞서 정보습득은 필수다. 특히 외식업에서 기본적인 이론과 조리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론 강좌부터 조리실습, 사후관리까지 진행하는 한국외식경제연구소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유다.

한국외식경제연구소는 3월 외식교육을 마련했다. 3월 5일부터 8일까지, 26일부터 29일까지 2회에 걸쳐 4일 과정으로 ‘돈까스와 돈부리, 우동’ 종합코스를 전수한다. 일식돈까스, 카츠동, 치킨데리동, 일식우동 등 메인메뉴를 배울 수 있고, 각 소스 및 사이드메뉴, 드레싱 등 기타 실습까지 터득할 수 있다.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할 인허가 사항이나 식자재 구매, 주방설계, 매장운영, 상권분석 등 이론 강좌도 전문강사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예비창업자나 업종전환자, 메뉴추가자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강의비용은 49만원이다.

한국외식경제연구소에서 진행하는 ‘돈까스와 돈부리, 우동’ 종합코스는 두명이 동시에 수강할시 인당 5만원 할인해 주고, 자체 개발 브랜드인 ‘도란도란 돈까스’의 원본파일을 무상 제공하는 등 혜택을 제공한다. 수료 후에는 맞춤형 컨설팅도 가능하다.
자세한 교육문의는 1544-2334로 하면 된다.

한국외식경제연구소는 생생돈까스 120여개 매장을 론칭한 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부설기관인 외식창업학원을 통해 돈까스, 분식, 스파게티 등 스테디셀러메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매경닷컴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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