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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色` 다르게 튀어야 산다
기사입력 2017.03.17 17: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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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면 쉽게 질린다. 소비자들을 끌어들여야 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분야는 레드오션이기에 평범하면 더 빨리 외면받는다. 이에 커피 프랜차이즈들은 색다른 메뉴나 아이템을 접목, 생존과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카페띠아모`는 수제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디저트 카페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오레오 쿠키 분태나 레인보우 스프링클을 입힌 토핑콘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메뉴도 계속 내놓고 있다.

`카툰공감`은 만화방과 카페를 결합했다.
만화와 소설을 보면서 차나 식사도 즐길 수 있다. 치즈, 올리브, 해산물을 사용한 메뉴를 구성해 기존 만화방에 대한 인식도 바꾸고 있다.

`뮤량`은 유기농 베이커리 카페다. 유기농 밀가루와 천연발효기법을 사용한 빵을 선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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