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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이슈&주가] GS리테일, 비편의점 사업 개선세 기대 `투자 매력↑`
기사입력 2017.06.19 09:26:21 | 최종수정 2017.06.19 09: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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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에 대해 비편의점 사업 부문 회복 등을 기대하며 투자매력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서민지Ⅱ 기자] GS리테일이 비편의점 사업 부문 개선을 중심으로 실적 회복에 나설 전망이다.

19일 유진투자증권은 GS리테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

주영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GS리테일 투자를 저해하는 요소는 비편의점 사업 부진으로 편의점 사업 부문 고성장에도 슈퍼 및 호텔 부진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나타났다"며 "비편의점 사업 부문 개선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호텔은 파르나스타워 입주율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으며, 그랜드 및 코엑스 호텔 투숙률 정상화에 따른 실적이 기대된다"면서 "중국인 입국자 수 감소에 따른 나인트리 호텔 부진이 예상되나 전체 파르나스호텔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 미만이라는 점에서 우려감은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슈퍼 역시 단기간에 큰 폭으로 개선되기 쉽지 않겠으나 지속적으로 부실점포 폐점 등 내실경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전년 대비 적자 폭은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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