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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하세요?] 권리금 장난없는 `착한 컨설팅`이 필요하다
기사입력 2018.07.04 17:35:38 | 최종수정 2018.07.06 15: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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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가 창업의 모든 과정을 스스로 결정하고 진행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업종, 아이템, 브랜드부터 시작해 입지 선정, 매물 선택 등 운영 전반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선택들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전문가를 만나고 그들로부터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어디서 누구를 만나야 할까? 업계 전문가들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을 준비하며 창업 컨설턴트를 만날 시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창업 전문가`라는 이름 하에 예비창업자를 `먹이감` 으로 삼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초보 창업자를 대상으로 권리금 장난을 통해 과도한 이득을 취하는 수법이 횡행하다. 일부 악덕 창업컨설팅업자들이 양도를 원하는 매장 점주를 찾아가 "높은 권리금에 팔아주겠다"라고 해놓고, 예비창업자에게는 "매출액이 높은 가게를 알려주겠다"라고 접근해 중간에서 권리금을 조절하며 이득을 취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매출액을 부풀리거나 양도자•양수자가 서로 만날 수 없도록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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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종합 포털 사이트 `프링크`는 권리금 장난 없는 창업 컨설팅을 꿈꾸며 `착한 컨설팅`을 내놓았다. 프링크의 착한 컨설팅은 크게 ▲무료 리포트와 ▲전화•대면 상담(유료)으로 나뉜다.

무료 리포트에서는 예비창업자가 본인의 인적 사항과 관심 지역, 관심 브랜드 등을 선택하면 이에 맞는 상권분석정보, 브랜드 정보를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한다.

전화•대면 상담은 정가제로 이뤄지며 프링크가 엄선한 창업 전문가가 직접 상담을 진행한다. 기존의 창업 컨설팅이 특정 브랜드를 내세우거나 기존 매장을 양도•양수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던 것과 달리, 착한 컨설팅에서는 예비창업자의 니즈(Needs)에 따라 ▲브랜드선정 ▲입지선정 ▲가맹본사연결 등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부분을 돕는다.

자세한 내용은 `프링크` 홈페이지의 착한컨설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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