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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세무·회계 지원…중기부 `서비스 바우처`
기사입력 2018.07.05 17: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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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이 창업한 스타트업(초기 벤처기업)에 세무·회계와 기술 보호를 지원하기 위한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창업기업에 △기장 수수료, 부가세신고 수수료, 결산 수수료, 회계프로그램 구입 등 세무·회계 분야 △기술임치 수수료, 기술가치 평가 수수료 등 기술 보호 분야 등 크게 두 가지 분야를 지원하며 선발 기업에 연 100만원(이용권),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업력 3년 이내이면서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초기 청년창업기업이다.

올해 매출과 고용이 있는 기업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세무·회계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신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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